11/01 토요일 오후 5시 30분 경 비행기에서 내렸고, 생각보단 사람들이 많진 않았지만 mpc 줄은 막아놔서 대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입국심사관 뽑기 잘못해서 다른 줄 3명 통과할 때 저희 줄 1명 통과했고,, 총 1시간 정도 대기했네요.
우선 여권 건네주고 [어디서 왔냐] 질문 후 지문 찍는데 제가 손이 건조해서 지문이 계속 안 찍히니까 좀 짜증이 났나봐요.
옆 칸 심사관한테 손소독제 빌려서 저보고 다시 해보라면서 지문만 10분내내 찍다보니까 별다른 추가 질문없이 들여보내줬습니다 ㅎ,ㅎ
JFK 입국심사 최악이라고 엄청 걱정했는데 제 건조한 피부 덕에 쉽게(?) 통과 해서 넘 행복했습니다...
다들 재밌는 여행 하세용^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