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인천에서 에어프레미아 타고 뉴욕으로 왔습니다.
원래 밤 9시 반 도착이었는데 8시 45분 쯤 랜딩 했어요.
근데 게이트 없다고 비행기 안에서 9시 반까지 있었어요…
정확히 9시 반에 비행기에 내려서 입국심사로 갔습니다.
에어프레미아 프리미엄이라 제일 먼저 내렸고
입국심사 가니 앞에 2-30명 정도 있었어요.
창구는 열 몇 갠데 열린 건 두 개였습니다. (외국인전용기준). 밤이라 그런지 셧다운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MPC 전용줄은 없었어요!
한 20분 기다렸어요.
그때 내린 비행기가 저희 말고도 있는지 제 뒤로는 수십 명이 줄을 섰습니다.
비자는 이스타였고
미국은 거의 2-3년에 한번씩 여행을 와서
그때마다 별 질문은 안했는데
이번에도
며칠 있냐. 휴가냐. 주소어디냐. 신고할 물건있냐
이러곤 끝났습니다 ㅎㅎ
참고로 여자혼자 여행왔습니다.
짐도 금방 나와서 뱅기내려서 짐찾고 나오는데 30분 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