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휴양지가 궁금해서 3박 4일 정도 짧게 올랜도, 마이애미만 보는 코스로 플로리다 여행을 떠났습니다~ 올랜도에서 2박, 마이애미 1박 이렇게 갔어요~
첫날은 디즈니 스프링스만 가볍게 구경했는데 디즈니, 레고, 코카콜라 기념품이 다 퀄리티가 좋고 이쁘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미국 물가치고는 가격이 꽤나 괜찮아서 많이 샀습니다ㅎㅎ
그리고 그 다음 날에는 디즈니 매직킹덤에 갔습니다! 사실 디즈니에 큰 관심이 없어서 불꽃놀이만 보려고 매직킹덤만 갔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너무 이쁘고 어트랙션 퀄리티들도 다 좋아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는 올랜도에 가면 일주일 동안 디즈니월드에 있는 파크 다 돌아보고 싶네요~ㅎㅎ
올랜도에서 마이애미까지는 브라이트라인 기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편도 9만원 정도였는데 너무 깔끔하고 편하고 레그룸도 넓어서 최고였네요ㅎㅎㅎ 비행기 타고 이동하는거보다 브라이트라인 기차 타고 가는게 훨씬 편한거 같아요~ 그리고 시간도 수속시간 고려하면 거의 비슷할 거 같구요 ㅎㅎ
마이애미는 마이애미 비치만 보고 간건데 .. 생각보다 아쉽더라구요 ㅠㅠ 같이 간 친구도 속초 같다는 평을 남겼어요..ㅋㅋㅋ 그리고 10월 말이였는데도 너무 뜨거워서 낮에는 잘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더위 진짜 조심하세요!!!
그리고 비치가 너무 아쉬워서 다른 장소를 찾아보다가 비즈카야 뮤지엄이란 곳에 가게되었는데 너무너무 이쁜 장소였어요 ㅠㅠ 마이애미에서 할 게 없으면 비즈카야 뮤지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