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욕은 눈과 바람 때문에 난리라 트레이더조에 음식이 거의 없었어요 ㅜㅜ
그래서 내일 귀국이라 마지막으로 시즈닝이나 기념 과자 사러 갔는데 그것마저도 많이 남아있지 않더라구요.
안그래도 직원한테 물어보니 날씨 때문이 입고 트럭이 오지 않아서 창고도 텅텅 비어있다고.. ㅜㅜㅜ
그런데! 저녁 7시쯤 방문했을 때 트조 미니백이 색깔 별로 입고되고 있었어요~
인당 갯수 제한도 없어서 종류별로 담아왔습니다 ☺️
다른 물건 못 산 대신 미니백을 갖게 되었네요 ㅎㅎ
브루클린 근처 계신 분들이나 관광 하시는 분들 겸사 들러서 기념으로 사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오늘은 인당 갯수 제한이 없었지만 내일도 괜찮을지는 모르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