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비행기로 뉴왁에 도착해 입국심사 진행했습니다.
저는 무비자 이스타 프로그램으로 입국했구요 가족없이 혼자 들어왔습니다.
저는 앞에 인터뷰하는 분들 대화 내용을 잘 듣고있다가 물어보는걸 대답하는 편인데
앞에서 인터뷰하시는분이 호텔정보를 물어보길래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앞에 3명이 모두 세컨더리룸에 끌려가 얼굴이 빨게져서 긴장 하고 있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행 목적은 ?
vacation or business
-> vacation
얼마나 오래 있을 예정인가 ?
20days
호텔 주소는 ?
-**** 정확한 호텔 주소를 외워서 이야기해야하는줄 알고 버벅대다가 프린트 해온것 확인해도 되냐고 하니까
하라고 했습니다.
(겁먹지 말고 프린트한 내용을 보여주면 될거같습니다. )
돈은 얼마나 가져왔어?
1,000불 과 CC 3개
그리고 패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