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미드타운 위주로 사진 올립니다(날씨 추워진대요~패딩 챙기세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미드타운 위주로 간단히 올릴게요.

10/30~11/7 일정으로 어제 돌아왔어요. 어떤분이 담주출발인데 두꺼운 패딩 고민하시던데, 사람들 옷차림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꺼운 패딩 입은사람은 거의 못봤어요. 경량패딩도 거의 들고다녔거든요.

(☆수정!!☆)

제가 있을땐 최저기온이 7~9도였는데 지금 일기예보 보니까 뉴욕도 담주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네요. 1~3도인 날도 있구요. 패딩 꼭 챙기시고 따뜻한 옷차림 준비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브라이언트 파크 스케이트장. 일요일 저녁 5시경인데 줄이 엄청 길었어요.

그랜드 센트럴 역. 웨딩촬영 하시는 분들도 봤어요.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쉽미도우. 월요일 11시에 갔더니 사람이 없어요.

센트럴파크 내 컨저버터리 워터(Conservatory Water)

메트로폴리탄. 2층에 몇군데만 잠깐 보고 나오려고 했는데

길을 못찾아서 결국 다 봤다는..

록펠러센터 광장

록펠러센터 스케이트장. 월요일 3시경인데 한산하네요.

날이 그다지 춥지 않아서인지 얼음이 녹아서 많이들 넘어지시더라구요..

5번가 거리에 있는 고풍스러운 건물들

뉴욕 공립도서관. 크리스마스 단장중이었어요.

탑 오브 더 락에서 본 야경

메이시스 백화점. 여기서 부모님 드릴 가방이랑 선글라스 샀는데 가격은 한국이랑 비슷한것 같고 디자인이나 컬러가 좀 더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이시스 백화점의 나무 에스컬레이터

워싱턴 가는 암트랙을 탔던 Moynihan train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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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타운 가는 기차도 그렇고 암트랙도 출발 15분전에

몇번 트랙에서 타는지 전광판에 뜨기때문에 잘 보고 있다가 빨리 줄서야해요. 좌석이 지정이 아니라 선착순이거든요.

근데 사람들이 어플이나 전광판에 뜨기전에 먼저 알고 줄을 서길래 신기하다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뜨기 1~2분 전에 직원이 그 앞에 와서 서는걸 보고 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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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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