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 전에 저도 실시간 날씨가 궁금해 글을 올렸었고
감사하게도 글을 보고 도움을 받아 잘 챙겨왔어요.
그래서 저도 오면 다른 분들을 위해 꼭 올려야겠다하고 찍어본 사진 입니다.
지극히 제가 느낀 주관적 날씨지만 오실분들 참고 하셔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4일 어제는 날이 화창해서 그런지 반팔, 얇은 긴팔, 경량 패딩, 후리스, 좀 더 두꺼운 패딩. 각자의 체감 온도대로 입으셨더라구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좀 불어서
얇은 패딩이나 후리스와 코트가 많이 보였습니다.
아침부터 날이 흐린편이었고
잠깐 구름사이로 해가 뜨는 것도 같았는데
거의 약간 구름낀 날씨였어요~
호텔로 복귀할때쯤 밤에는 후리스는 좀 쌀쌀했구요
반팔이나 아주 혹한기 패딩같은 극단적인 날씨의 옷만 빼면 좋을 것 같아요.
가족들 모두 봄옷, 늦가을옷, 초겨울옷 챙겨왔는데 딱 좋으네요~
아이도 오늘은 히트텍에 맨투맨과 후리스 입혔는데
괜찮았다고 하더라구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