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중순 레인보우브릿지 도보 입국심사후기

9월중순

​

일정 토론토 in 워싱턴 out

​

버팔로 공항에서 아침 11시 비행기여서

6시30분에 조식 오픈런으로 폭풍 흡입후

리프트 타고 레인보우브릿지로 감

​

걸어서 레인보우 브릿지 넘어서

캐나다 쪽에서는 1인당 1.50달러 지급 (카드 가능)

​

​

다리를 걸어가다보면 미국쪽 입국 심사하는 곳 나옴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초인종 스피커 에서 들어오라는 얘기와 함께 락이 풀림 ( 손흔드는 곳으로 가면 됨)

​

​

너무 운이 좋게 교포분께 받았음

(일년에 1-2번씩 미국을 왔다갔다 하는데, 역대 제일 편안한 입국심사 였습니다 ㅠㅠㅠㅠㅠ)

​

한국말로 최대한 해주시고, 어디갈꺼냐 물으셔서 뉴욕 5일 워싱턴 2일 있다가 한국 들어간다 말씀드림

​

제껀 괜찮았는데 엄마의 ESTA가 조회가 안되서 여러번 시도 해보시다가 잠깐 대기실에서 기다려 달라고 하셔서 대기실에서 기다림 ( 대기실에 전자발찌찬 외국인들이 많았고 계속 다른 심사관들께 불려가고 있었음 . 그냥 분위기가 무서웠음)

​

저희 심사해주시던 심사관님이 다른 심사관님께 부탁드려 다른 심사관님께서 엄마 입국심사 해주시는데 옆에서 통역을 해주심

(제가 해도 되는데 ㅠㅠㅠ 감동 그자체ㅠㅠㅠ )

​

​

심사 끝나고 출구는 들어온 문 옆쪽에 있다며 ㅠㅠㅠ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ㅠㅠㅠㅠ 입국 심사 받고 이렇게 감동받긴 첨이였어요 ㅠㅠㅠㅠㅠㅠ

​

​

미국 입국심사가 분명 다른 나라 보다 빡세고 힘들지만

이런 경우도 선물같이 찾아올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

​

​

입국심사 끝나고 주차장쪽으로 걸어나가 리프트 호출하려고 하니 버팔로 공항 밴이 서 있어서 공항밴타고 공항으로 감

( 65달러 부르셔서……..팁 까지 80달러 드린거 같아요;;; 다른건 얼마썼는지 다 기록했는데 이건 왜 기록이 안되어 있는지 ㅠㅠㅠㅠ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20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