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가는 한달여행으로
30대 무직인 여자 혼자 장기여행이기 때문에 입국심사를 많이 걱정했었는데 결론적으로 가벼운 질문 4개정도만 받고 한번에 끝났습니다~
제가 도착한 10월 24일에는 따로 MPC이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입국심사 대기만 1시간 반 정도 했고 질문은
1. 미국 처음이야? 얼마나 있어? 응, 처음야! 32일!
2. 혼자야? 응, 혼자야!
3. 미국에 가족이나 친구있어? 아니 없어!
4. 숙소 어디야? 호텔? 아니! 에어비앤비 (주소 물어봐서 위치 보여줌)
이정도로 기억하네요.
대답하고 지문 찍고 통과하였습니다~
모두 너무 걱정 마시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