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을 2주 앞두고 작성해봅니다 ㅎㅎ
도착하고 첫 장소는 모마였습니다
미국에 처음 오고 가장 기대됐던 여행지는 뉴욕이였는데
거리만 걸어도 행복했던 때가 떠오르네요
성당 내부
사람들이 왜 타임즈스퀘어에 오면 세상의 중심에 있는듯하다고 했는지 이해가 됐던 순간이였어요!
아직도 그 설레임을 잊을 수 없네용..
데리고 오고 싶었지만 가방이 터져 못데려왔습니다ㅠㅠ
르벵쿠키
한국와서 이 맛을 떠올리며 만들어먹기도 했어요
숙소에서 밥
구겐하임은 건물이 특이해서 재미있었어요
도서관
관광객은 내부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서 (방해되니까)
바깥쪽에서 사진 찍었던 기억이 있어요
비오던 뉴욕
하지만 다음 날 날이 맑아져서 다행이였어요
전날 새벽에 귀가하고 아침 일찍 갔던 전망대
뉴욕 전망이 너무 예뻐 전망대만 두 번 방문했었어요!
이때 야경을 보며 나중에 꼭 성공해야지 생각했는데
언제 또 올까 쓸쓸했던 2년 전
이렇게 생각보다 빨리 다시 오게 될 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