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년 전 홀로 떠났던 뉴욕 여행 후기 올려봅니다!

뉴욕 여행을 2주 앞두고 작성해봅니다 ㅎㅎ

도착하고 첫 장소는 모마였습니다

미국에 처음 오고 가장 기대됐던 여행지는 뉴욕이였는데

거리만 걸어도 행복했던 때가 떠오르네요

성당 내부

사람들이 왜 타임즈스퀘어에 오면 세상의 중심에 있는듯하다고 했는지 이해가 됐던 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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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설레임을 잊을 수 없네용..

데리고 오고 싶었지만 가방이 터져 못데려왔습니다ㅠㅠ

르벵쿠키

한국와서 이 맛을 떠올리며 만들어먹기도 했어요

숙소에서 밥

구겐하임은 건물이 특이해서 재미있었어요

도서관

관광객은 내부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서 (방해되니까)

바깥쪽에서 사진 찍었던 기억이 있어요

비오던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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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음 날 날이 맑아져서 다행이였어요

전날 새벽에 귀가하고 아침 일찍 갔던 전망대

뉴욕 전망이 너무 예뻐 전망대만 두 번 방문했었어요!

이때 야경을 보며 나중에 꼭 성공해야지 생각했는데

언제 또 올까 쓸쓸했던 2년 전

이렇게 생각보다 빨리 다시 오게 될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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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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