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출국 전날 mpc 어플을 설치하고 저랑 엄마꺼 제 폰으로 등록해뒀었어요!
mpc 사용법은 카페에 잘 나와있어서 쉽게 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입국심사 2분이 보고 계셨고, 일반 입국심사 줄 보다는 훨씬 짧았지만
휠체어 타신 분들이 꽤 있어서 그분들 먼저 해주시느라 조금?지체 됐었습니다.
질문은 너무 간단해서..쉬웠어요
1.왜 왔어?
2.옆에 엄마야?
3.전에 방문했어?
4.얼마나 있어?
이 질문이 다였구요 굉장히 심플하게 대답했어요 ㅋㅋㅋ 길게 할 필요 없습니당
ok 하고 지문하고 끝났습니다 ㅎㅎ
끝으로 mpc 강력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패키지여행이였는데 1등으로 입국심사 끝나서 다른 일행 올때까지
화장실도 가고 의자 앉아서 편히 기다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