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7일 대한항공 오전비행기였는데
2열에 앉아 재빨리 나갔어요.
줄이 어마어마했는데
시간 지나니 시민권자 줄로 안내해서 금방 줄어들었어요. 일행넷이 둘둘 따로 같은 심사관한테 받았는데, 전 여권.이스타서류.전자항공권복사한거 바로 건네니 훑어보고 현금 얼마가져왔느냐 묻고
통역어플로 음식물 있느냐고 물어보고 사진찍고
지문찍고 끝.땡큐하니 웃으면서 엄지척합니다.
다른 두명중 한명은 영어가 능통한데
서류는 안보고
꽤많은 질문은 했다고 하네요.
작년 LA공항에서 긴긴 질문에 긴장했는데
이번엔 초간단하여 입국부터 기분좋았어요.
짐은 나오자마자 금방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