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공항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핵심요약

시애틀 공항 입국심사, 20대 여성 혼자 여행 시 체류기간·동행여부·직업까지 묻는 질문을 오래 받았다는 후기입니다.

  • 도착하자마자 서류(e티켓, ESTA)부터 확인 후 질문 10개가량 이어짐
  • 체류 10일이라 하자 '이틀이면 충분' 반응, 밴쿠버 경유 언급 후 납득
  • 밴쿠버 숙소 예약(아고다) 화면을 그 자리에서 보여달라고 요구받음
  • 참치캔·김·햇반 등 음식물은 MPC에 소지 표기했지만 따로 질문 없었음
  • 혼자 여행하는 이유, 가족·친구 동행 여부, 직업·회사·리모트워크 계획까지 질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시애틀 공항 입국심사에서 혼자 온 여성에게 어떤 질문을 하나요?

체류 기간, 밴쿠버 경유 계획, 동행 여부, 직업·회사, 리모트워크 의향까지 총 10개 안팎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심사관은 말투는 친절했지만 표정이 굳어 있었고, 며칠 있을지·왜 혼자 다니는지·무슨 일을 하길래 오래 휴가를 낼 수 있는지 등을 연달아 캐물었다고 적었습니다.

2.시애틀 입국심사가 뉴욕보다 오래 걸리나요?

글쓴이는 이전 뉴욕 입국(ESTA, 혼자 여행) 때는 숙소만 묻고 바로 통과했지만, 이번 시애틀에서는 줄 전체가 대체로 오래 걸리는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본인 심사도 과거 뉴욕 경험보다 훨씬 길었다고 표현했습니다.

3.미국 입국심사 때 어떤 서류를 준비해 가야 하나요?

e티켓, ESTA와 함께 다음 목적지(밴쿠버) 숙소 예약 확인서를 바로 제시할 수 있게 준비해 가라고 권합니다. 글쓴이는 아고다 호텔 예약 내역을 보여달라는 요구에 즉시 응했고, 음식물(참치캔·김·햇반)은 MPC에 소지 표기만 했을 뿐 추가 질문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남성 여행자나 단체·커플 동반 입국심사 경험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표정이 굳은 심사관 앞에서 세컨더리로 끌려갈까봐 진땀이 났다고 적었고, 뉴욕 입국 때와 달리 이번엔 질문이 훨씬 많고 길었다고 적었습니다.

저는 20대 여자고 이전에 esta로 뉴욕에 1회 입국한 경험이 있으며,

그때도 혼자 여행이었지만 숙소 어디냐 정도 묻고 바로 통과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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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애틀 입국심사는 심사관 가릴 것 없이 모든 줄이 대체적으로 심사를 (제 과거 경험보단) 오래 하는 느낌이었고, 저도 오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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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참치캔 김 햇반 가져갔고 mpc에 음식 소지했다고 표기했지만 물어보지 않았고, 가자마자 제 손에 들린 서류를 보더니 그거 뭐냐고 그것부터 확인하자고 했습니다. (e티켓, esta)

말투는 친절했지만 표정이 전혀 웃고 있질 않아서 좀 무서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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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듀티프리 뭐 샀어? (면세점 봉투 들고 있었음)

2. 시애틀 왜 왔어?

3. 며칠 있을 거야? (10일) 10일이나? 나 시애틀 사는데 이틀이면 충분해; (밴쿠버도 갈거야) 아 그러면 말이 되네

4. 밴쿠버 예약 아무거나 보여줄수있어? (아고다 호텔 예약 보여줌)

5. 근데 너 혼자 온 거야? 원래 자주 혼자 다녀?

6. 너 가족이나 친구는? (바쁘다고 함)

7. 넌 무슨일 하는데 이렇게 오래 휴가 올 수 있어? (직무 대답했고, 영어를 잘 못해서 우리 회사 사장님 짱 이런 식으로 헛소리를 했습니다...)

8. 그 직무에서 세부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데?

9. 어떤 회사 다녀?

10. 여기서 리모트 워크 할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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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더리 끌려갈까봐 진땀 났네요...

시애틀 입국하시는 분들 숙소 예약 등 서류 준비해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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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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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14 · 댓글 5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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