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의 크리스마스마을인 다이커 하이츠에 갔다 왔어요

12월3일

어젯밤 다이커하이츠를 다녀왔어요

​

돌아다니기엔 너무 추웠지만

너무 너무 예쁜 곳!

여기 안 갔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

평일이고 추워서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저는 너무 좋았어요

​

화장실 없으니

참고 하시고 구경 다니셔요

​

너무 화려하고 잘 꾸며져 있어요

​

tip을 드리자면

아주 잘 꾸며져 있고 멋진 곳은

폴리스가 꼭 있더라는 ㅋㅋ

​

다니시면서

그 집 주변에 경찰차가 보인다면

반드시 가보셔요!

​

멋진집이 나타날꺼예용!!

​

너무 멋진 집들이 많아서

잘 꾸며진 옆집의 집들은 좀 손해를 보겠다는

생각이 ㅋ

그집들도 일반 다른 마을의 집이었다면

완전 잘 꾸며진 집인것인데

크리스마스 마을이라 눈에 뜨지 않는다는게

속상하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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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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