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일
어젯밤 다이커하이츠를 다녀왔어요
돌아다니기엔 너무 추웠지만
너무 너무 예쁜 곳!
여기 안 갔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평일이고 추워서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저는 너무 좋았어요
화장실 없으니
참고 하시고 구경 다니셔요
너무 화려하고 잘 꾸며져 있어요
tip을 드리자면
아주 잘 꾸며져 있고 멋진 곳은
폴리스가 꼭 있더라는 ㅋㅋ
다니시면서
그 집 주변에 경찰차가 보인다면
반드시 가보셔요!
멋진집이 나타날꺼예용!!
너무 멋진 집들이 많아서
잘 꾸며진 옆집의 집들은 좀 손해를 보겠다는
생각이 ㅋ
그집들도 일반 다른 마을의 집이었다면
완전 잘 꾸며진 집인것인데
크리스마스 마을이라 눈에 뜨지 않는다는게
속상하실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