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초 추석 긴 휴가에 LA, 정확히 말하면 Pasadena에 다녀왔습니다.
아이희망에 따라 LA 다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즈의 포스트시즌 디비전시리즈 3차전을 다저스타디움에서 직관했습니다.
내야외야경계 3층에서 보았는데 멀기는 하지만 시야는 괜찮았습니다. MLB공식사이트에서 경기 며칠전 티케팅했고 장당 170달러 조금 위였던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교통체증. 주차어려울거 같아 메트로A타고 유니언역에서 다저스익스프레스 버스타고 경기장 갔습니다. 메트로 악명에 첨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역마다 시큐리티있고 평범해보이는 로칼도 많아서인지 생각보다는 큰 긴장없이 왔다갔다했습니다. 큰 가방 맨 노숙자도 역시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치어리더있고 음악 크게 트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역시 메이저리그 스케일은 달랐습니다.
다저익스프레스 버스입니다. 무료고 편합니다.
다저스타디움 입구입니다
경기장 모습입니다
시작전 가벼운 불꽃축포와 함께 헬기가 나타납니다
다저스 그날 경기는 졌지만 커쇼를 볼수있어서 저는 감격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