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대 여자 혼자 10월 18일 오후 3시 입국 심사 후기

대한항공 KE11 편으로 토요일 오후 3시에 입국했었습니다.

MPC 로 줄 섰었고 MPC 줄 자체가 되게 짧아서 10분? 정도로 기다렸던 것 같아요.

각종 예약한 관광 바우처랑 호텔 바우처, 리턴티켓 전부 프린팅 해갖고 영어 프리토킹으로 하면 막힐 것 같아서 워드로 제 신상명세랑 일정 전부 파파고로 영작해간 후 프린팅 해서 보여줬어요. 읽더니 웃으며 추가적인 질문 없이 지문 찍으라고 했습니다ㅎㅎㅎ 저때 다저스가 밀워키 스윕해서 제가 예약했던 챔피언쉽 시리즈 5차전 경기 취소 돼서 슬프다고 하니까 다저스가 너무 잘해서 미안하다고 농담도 주고 받았어요! 요즘 입국심사 빡세다 해서 걱정했는데 그렇게 딱히 무서운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비행기 도착하고 입국심사 받고 짐 찾고 나올 때까지 진짜 한 30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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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000, and I am visiting the United States for tourism. I’m (직업) in South Korea. I don’t have food. I have 440 dollars in cash, and a separate credit card. I am staying at The Line Hotel in Los Angeles. My cousin made the hotel reservation for me.

Originally, I planned to stay at my cousin’s house, but since he lives in Irvine, we decided it would be more convenient for sightseeing if I stayed near Koreatown, Los Angeles.

My cousin’s name is (사촌 이름), and his phone number is (사촌 핸드폰 번호).

I came to Los Angeles today (October 18 17:08(pm)) to watch the LA Dodgers Championship series. Other than that, I will visit Farmers Market, Hollywood.

On October 20, I will fly to San Francisco and stay at The Riu Plaza Hotel Fisherman’s Wharf.

In San Francisco, I plan to visit Pier 39. I have a return ticket to Korea on October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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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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