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하시는 분들이 제가 입국할때는 없어서 빠르게 입국심사 받을수 있었습니다. MPC 열심히 준비 해서 갔지만 사람이 적어서인지 MPC 라인 없었습니다.
입국심사하시는 분이 제가 가니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고 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왜 왔는지
얼마나 있을건지
어디에 머물건지
음식 가져왔는지
모두 한국말로 이야기 해서
아주 쉽게 입국했으며
한국어를 들으니 뭔지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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