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래전 LA여행 이야기 입니다

뉴욕에 이어 찾은 LA여행 입니다.

칸쿤에 갔다가 한국으로 오는 여정에 1박2일로 짧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들렸어서, LA 사진이 많지 않네요

영화 라라랜드에 나왔던 곳들 위주로 다녀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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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피스 천문대

라라랜드 때문에 다녀왔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곳 입니다.

일몰 무렵부터 야경까지 보려고 다녀왔고, 우버타고 올라갔어요.

은은하게 퍼지는 일몰의 모습입니다. 헐리우드를 보니 실감이 나더라구요

어둠이 내려 앉은 밤의 천문대 입니다. 당시엔 천문대에 관심이 없어 깜깜해지기만을 기다리며 내부를 둘러봤습니다

LA 모습의 전경입니다. 안개가 껴서 다운타운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전망을 보기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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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네 가보니 생각보다 LA라는 도시가 크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었던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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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랜드센트럴마켓

엔젤스플라이트를 가기전에 잠시 배를 채워보려고 갔던 곳 입니다. 근처에 블루보틀도 있어서 커피 맛도 즐겨볼 수 있었구요(당시엔 우리나라에 없었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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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라그런지 복잡하더라구요! 햄버거도 먹으며 가볍게 둘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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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엔젤스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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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갈때 타고 - 내려올땐 걸어내려왔어요. 편도 탑승도 충분한 것 같아요.

당시엔 영화 장면을 떠올리며 탔는데 ,

실제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ㅋㅋ 감동이 약간 부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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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을려고 젤 마지막에 내린건 비밀 😉

내려올때 걸어내려오면서 사진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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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벌리힐즈

명품사러 간게 아닌 슈가피나라는 사탕가게 가려고 잠시 들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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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정은 비행스케줄로인해 반나절 일정이었는데,

막상 La 도착하고나니 너무 아쉬워서

비행기편을 점심 -> 밤비행기로 바꾸고 담날 더 구경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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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일정 ) 그리피스 천문대 + 엔젤스플라이트 + 맨스차이니즈극장

추가 일정 ) 산타모니카비치 + 비버리힐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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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국여행도 새벽비행편으로

숙박비도 아끼는 일정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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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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