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항공 퍼스트 타고 내려서 그런지, 앞에 줄 선사람은
열댓명정도 밖에 없었고요 (다른 비행기에서 내리신듯)
카운터가 뜨문 뜨문 열려있어서 한 20분 기다렸나..
금방 입국 심사 받으러 갔는데,
안녕- 여권줄래?
너네 뭐하러 왔어? (여동생이랑 같이 심사받음)
며칠 있을거야?
간단한 질문 세개정도 받고 바로 끝.
첫 뉴욕이라 입국심사 엄청 걱정했는데 완전 다행 🫠
다른 분들도 입국심사 쉽게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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