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래전 뉴욕여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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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절 미국 어학연수, 전직장에서 출장으로

덕분에 미국 여행은 그냥 가벼운 마음에 항상 떠났었어요.

이번엔 아이와 함께 떠나는 미국여행을 내년으로 계획하고 있어 카페에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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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갈려니 걱정도 되고, 🫢🫣🫠

넘 오래전에 다녀온지라, 사실 걱정도 되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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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마지막 미국여행은 18년도 10월,

가을에 만났었던 뉴욕 풍경사진들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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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락펠러센터의 탑오브더락 늦은 오후-일몰까지

ㄴ 에펠탑에 올라가면 에펠탑사진을 찍을 수 없기에 ㅎ

락펠러센터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사진을

담았던게 너무나도 좋았다고 말하는 남편♡

스케이트링크장을 설치하는 공사도 하더라구요 ㅋㅋ(10월22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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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뉴욕여행의 필수코스! 자유의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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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7살에 가족들과 떠났던 뉴욕여행에서

유람선 마지막배를 놓쳐 못타서 멀리 바라보던

자유의여신상사진만 보면 아직도 웃음이 납니다 ㅋㅋ

3) 덤보 여행 ​

구글맵 찾아가며 엄청 걸었던 덤보여행 !

생각보다 무한도전의 덤보 갬성을 느끼진 못했지만, 찾아가느라 한참 걸었던 추억은 못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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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루클린브릿지​

다리를 끝까지 건너보며 뉴욕에 돌아왔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걸을 힘만 있으시다면 추천드려요!

5) 센트럴파크​

- 일정 중 날씨가 좋았던 날로 골라갔었던 공원!

날씨가 스산했어서,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돌아왔었다

6) Royal 35 Steakhouse ​

큰맘먹고 지르러간 스테이크집!

이번에 뉴욕여행가면 부부의 추억을 빌미로 아이와 함께 가봐야겠어요

7) 타임스퀘어 ​

뉴욕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필수코스죠

낮보단 밤에 꼭 가야하는 이유, 멋지고 화려한 전광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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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를 마지막으로, 코로나로 떠나지 못했던 장거리 여행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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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아 기다려! 내가 곧 갈게♡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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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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