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한항공 이용해서 샌프란 입국했습니다.
제 자리가 항공기 거의 후방에 가까워 늦게 내렸는데 수하물 벨트가 돌기도 전에 나왔습니다.
MPC라인은 줄이 정말 짧았구요! 대한항공 도착시간이 일본항공사 도착시간이랑 비슷한지 사람이 정말 많아서 일반 심사줄은 너무 길더라구요ㅠ
제 짐이 늦게 나왔음에도 찾고 나올 때까지도 거의 초반에 나온 프레스티지 승객 짐들이 아직도 계속 돌고 있는 것으로 봐서 아직 많은 분들이 대기줄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항공사는 모르겠지만 대한항공 시간에 입국하시면 MPC 하시는게 큰 도움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