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트김박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1-23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낮에는 진짜 반팔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었는데
저녁5시되니 금문교가 보이는 battery spencer에 올라오니 바람도 엄청 심하고 손이 꽁꽁얼고
목도리 꺼내서 두르고 바라크라바도 하고..
넘 춥네요. 급 추워지네요.
일교차 진짜 심해요.
기온은 13도지만 산쪽은 엄청 추워요.
뚜벅이라서 이제 다시 걸어서 산에서 내려갑니다.
이건 오전 9시쯤 길거리 패션이구요.
지금 저녁5시반 되니 패딩 입은 사람들이 마니 보여요.
후드 뒤집어쓰고 다녀도 추워요.
손이 시려서 핫팩 꺼냈네요.
손이 꽁꽁! ㅋㅋ.
이제 시내로 다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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