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 보스턴 프리덤 트레일 걸었는데 퀸시마켓 앞에서 버스킹하는 청년이 노래를 너무 잘하고 관객들 호응도 좋아어 동영상으로 담아봤어요
그리고 오늘 하버드와 MIT 캠버스 투어했는데 하버드 아트 뮤지엄에 좋은 그림이 너무 많아서 눈호강 제대로 했어요.
누구나 알만한 유명한 화가들 작품들이 너무나 많고 무료이니 가시는분들 꼭 들러보시길~
일정 마치고 저녁에 랍스타롤 재도전 해 보려고 또 가서 핫 랍스타 롤 세트 메뉴 시켰는데 이번엔 성공해서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특히 세트에 곁들여 나온 슾? 아님 클램챠우더 안에 넣는 내용물을 준 것인지 하여간 이게 더 맛있었어요.
음식 받아서 2층으로 올라가니 자리가 많았어요
올드 스테이트 하우스 야경
호텔 가려고 스테이트역을 찾아갔는데 아무리봐도 T자가 안보여서 헤매다 물어보니 이 건물 지하가 스테이트 역이었어요.. 참 신기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