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퀸시마켓 앞 버스킹과 하버드 아트 뮤지엄 그리고 보스턴 랍스터 롤

어저 보스턴 프리덤 트레일 걸었는데 퀸시마켓 앞에서 버스킹하는 청년이 노래를 너무 잘하고 관객들 호응도 좋아어 동영상으로 담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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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하버드와 MIT 캠버스 투어했는데 하버드 아트 뮤지엄에 좋은 그림이 너무 많아서 눈호강 제대로 했어요.

누구나 알만한 유명한 화가들 작품들이 너무나 많고 무료이니 가시는분들 꼭 들러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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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마치고 저녁에 랍스타롤 재도전 해 보려고 또 가서 핫 랍스타 롤 세트 메뉴 시켰는데 이번엔 성공해서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특히 세트에 곁들여 나온 슾? 아님 클램챠우더 안에 넣는 내용물을 준 것인지 하여간 이게 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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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받아서 2층으로 올라가니 자리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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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스테이트 하우스 야경

호텔 가려고 스테이트역을 찾아갔는데 아무리봐도 T자가 안보여서 헤매다 물어보니 이 건물 지하가 스테이트 역이었어요.. 참 신기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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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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