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도 이렇게 낭만이 가득한걸요!
영하5-10도, 체감 영하13까지 10일동안 겪었지만
으- 춥다!! 하며 즐기면 되요. 체감상 딱 서울의 겨울정도에요. (오늘은 아침부터 영상이라 더 따뜻하구요.)
히트텍, 어그, 니트 가디건, 모자, 장갑만 있으면 새벽, 밤 늦게 다닐게 아니라면 무적입니다~
특히, 실내 일정(뮤지엄 투어, 유엔연합, 등등) 있을땐 롱패딩은 들고 다니기 무겁고 더워서 반패딩을 더 많이 입고 있어요. 옷 맡기는 곳도 늘 라인이 길어요.
참고로, 오기전에 제가 제일 걱정한건 1. 음식 & 2. 날씨 & 옷차림 이어서 누구보다 추위에 대해 걱정많았던 사람이에요. 저는 찐 부산사람이지만, 눈내리고 알싸하게 추웠다가 입김이 후후나고, 핫초코가 마시고 싶은 뉴욕 겨울이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