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 왔습니다.
1. 버스
갈때 첫 차 타고 여유 있게 갔습니다.
저는 30분 일찍 도착하려했는데 터미널이 크고 플랫폼 찾느라 8:10 정도 도착했습니다.
오후에는 2시 다음 버스가 3:30 이길래
후다닥 2시 버스 탔습니다
오후 일정있으면 여유있게 버스 타세요
가는데는 1시간 10분이였는데 올때 2시간 걸렸습니다
2. 폴로
성인: 집업 스웨터, 옥스퍼드 셔츠 135~145 달러 정도 각 품목마다 추가 세일들어가는 것 있었어요
키즈: 물건마다 사이즈 많아요 다만 매장 영업이 12시 즈음 오픈했어요
3. 몽클레어
대기하다 입장했고
여자는 패딩 블랙 컬러 품목 딱 하나 있었습니다
4. 버버리
다들 득템많이하셨다던데 세일은 많이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안 샀는데 클래식 아이템들 다 있었고
니트, 클래식 숏 패딩? 같은거 추가 세일 30, 40 프로 했습니다.
친절..
5. 룰루레몬
대추천...룰루레몬 좋아하시면 그냥 가세요..
숏 얼라인 팬츠 29 달러, 라이크어클라우드 브라 39? , 후드 49 달러, 얼라인 69??? 달러
한국보다 품목 당 못해도 2-3만원은 싸고
레깅스 사이즈 4는 별로 없어요 얼라인은 더더 없어요 나머지는 정말 많아요
사이즈 별로 진열되어있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라인이 있다면..일일이 다 봐야해서 그것은 단점
브라탑도2-6 사이즈는 많이 없고
저는 룰루레몬 부터 시작했는데 앞에 있는 중국인 업자? 같은 분이
보지도 않고 후디, 집업스웨터는 뭉터기로 담으시더라고요
룰루레몬 대대대대대대대대 추천...여기서만 사도 우드버리 아울렛의 몫을 했습니다
룰루레몬에서만 1시간 넘게 있었어요
물건이 진짜 많아서 거기서 물건 건지는것도 시간걸려요
6. carters
친구들 애기 옷 사기에 아주 좋습니다. 육아를 안해봐서 그냥 이쁜걸로 샀습니다
7. Herno
미국인이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닐것같아 왠지 재고가 많을 것 같아서 들어갔는데
숏패딩 하나 샀습니다! 400불 후반대로
8. 타미힐피거
폴로보다 더 싸고 할인 폭이 커서 쇼핑하기 좋습니다
저는 시간상 막스마라, 토즈, skims 는 포기 했는데도
만족한 쇼핑이었습니다.
결론
우드버리아울렛 대 추천..폴로만 살거라면 안 추천
돌아오는 버스 시간을 잘 계산하셔야한다....
특히 뮤지컬 보러 가셔야할 분들...호텔에 짐 던져두고 밥먹고 가야하는데 시간계산잘하세요!
저는 픽패스로 우드버리아울렛 버스 티켓 구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