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높고 푸르르고 공기도 좋고 쾌청한 날씨였어요. 오늘은 최저기온 영하3도 최고기온이 8도였는데요 한낮에는 햇빛도 좋고 바람도 거의 없어서 후드집업 하나만 입어도 충분했어요. 우리나라로 치면 11월 중에 따뜻한 날씨 느낌이네요. 마주치는 사람들 옷차림도 가벼워요 경량패딩이나 맨투맨에 코트도 입고요. 여기는 내일도 맑을 예정이고요 내일은 최고기온 12도라 하니 오늘보다 더 포근할것 같습니다. 첫날 멋도 모르고 아래위 히트텍 입었다가 쪄죽을뻔요. 아무래도 걷는 구간 별로 없고 차로 이동해서 더 더웠던듯 합니다. 다만 몇일뒤부터는 비 소식도 있고 주말쯤 추워지면 눈 소식도 있는 듯 합니다. 여행 계획 있으시면 계속 일기예보 주시해야 할듯해요!
1/20 애틀란타 8도, 포근한 가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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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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