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나사아리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10-1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1.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투어 - 강추
별로 비싸지도 않고, 너무너므 좋은 경험
내부 박물관도 나름 재밌어요 ㅎㅎㅎ 꼭 해보시길
전 미리 예약은 안해서 크라운은 못갔어요.
2. 센트럴 파크 - 비추
솔직히 왜가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그냥 올림픽 공원이랑 비슷한거 같던데...
러닝하는 사람 많은 건 신기하긴 합니다
3.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 강추
미술 잘 몰라서 걱정했는데 볼 작품이 너무 많아서 재밌었음 또가고 싶어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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