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이동중이라 (여행 정보는 못남겨도) 트죠 에코백 정보는 짧게 남겨봅니다 ㅎ
에코백 꼭 사야지 한건 아닌데 마침 나온다하니 눈에 띄면 사야지 했고,
어제 센트럴파크 갔다가 어퍼웨스트쪽에 트죠가 보이길래 들어가봤어요
그곳은 계산대마다 쌓아놓고 계산할때 요청하면 꺼내주는 시스템이었는데, 세상에나 계산줄이 한시간은 족히 걸리겠더라구요
그동네는 다들 거기서 장보시는지.. 에코백은 별로 사는 사람도 없어보였습니다 ;;;
기다릴 자신이 없어서 그냥 나와서 롱아일랜드시티 숙소 근처도 한번 가봤어요
근데 여긴 솔드아웃이라고 내일 오라네요? ㅎㅎ
한장도 없습니다
오픈런은 자신 없어서 그냥 못사겠네 하고 말았는데
오늘 기차타고 보스턴 가는 길에 펜스테이션 인근 돌아다니다가 23번가 트죠가 있어서 마지막으로 한번 들어가봅니다
블랙 빼고 3가지 색상 쌓여 있었고 갯수제한도 없네요?
네온 위주로 퍼플 약간, 오렌지 한두개..
계산줄도 짧아서 이참에 지인들 선물로 트죠백을 좀 많이 담아봤습니다
많이 사도 친절했습니다 ㅎㅎ
이걸로 지인들 선물은 끝!
다들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