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저도 트조 할로윈 에코백 정보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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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이동중이라 (여행 정보는 못남겨도) 트죠 에코백 정보는 짧게 남겨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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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 꼭 사야지 한건 아닌데 마침 나온다하니 눈에 띄면 사야지 했고,

어제 센트럴파크 갔다가 어퍼웨스트쪽에 트죠가 보이길래 들어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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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계산대마다 쌓아놓고 계산할때 요청하면 꺼내주는 시스템이었는데, 세상에나 계산줄이 한시간은 족히 걸리겠더라구요

그동네는 다들 거기서 장보시는지.. 에코백은 별로 사는 사람도 없어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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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 자신이 없어서 그냥 나와서 롱아일랜드시티 숙소 근처도 한번 가봤어요

근데 여긴 솔드아웃이라고 내일 오라네요? ㅎㅎ

한장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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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은 자신 없어서 그냥 못사겠네 하고 말았는데

오늘 기차타고 보스턴 가는 길에 펜스테이션 인근 돌아다니다가 23번가 트죠가 있어서 마지막으로 한번 들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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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빼고 3가지 색상 쌓여 있었고 갯수제한도 없네요?

네온 위주로 퍼플 약간, 오렌지 한두개..

계산줄도 짧아서 이참에 지인들 선물로 트죠백을 좀 많이 담아봤습니다

많이 사도 친절했습니다 ㅎㅎ

이걸로 지인들 선물은 끝!

다들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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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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