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피어슨 새벽에 사람 없어서 빨리 됩니다
근데 그렇다고 절대 대충하는 건 아니에요
꼼꼼하게 물어봅니다
다만 사람이 적어서 빨리 됩니다
MPC 했는데 비자 있냐 물어보더니 ESTA라니까 그냥 입국심사로 보내네요.
보안검사까지 총 소요시간 약 30분
새벽에 공항 무지 춥네요
의자가 팔걸이라서 누울 수도 없어요
그래도 24시간 하는 세븐일레븐 있어요
커피 2불인데 개맛있습니다
새벽에 사람 이렇게 많이 돌아다니고 밝은 공항은 처음 보네요
그래서 치안은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