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금 토론토 피어슨 새벽 4시

토론토 피어슨 새벽에 사람 없어서 빨리 됩니다

근데 그렇다고 절대 대충하는 건 아니에요

꼼꼼하게 물어봅니다

다만 사람이 적어서 빨리 됩니다

MPC 했는데 비자 있냐 물어보더니 ESTA라니까 그냥 입국심사로 보내네요.

보안검사까지 총 소요시간 약 30분

​

새벽에 공항 무지 춥네요

의자가 팔걸이라서 누울 수도 없어요

그래도 24시간 하는 세븐일레븐 있어요

커피 2불인데 개맛있습니다

새벽에 사람 이렇게 많이 돌아다니고 밝은 공항은 처음 보네요

그래서 치안은 안전합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1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9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