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피어&그랜드캐년 후기!!

룸메들이랑 셋이서 라스베가스 여행 다녀왔습니다!

10월 3-5 이렇게 2박3일 다녀왔어요.

저희는 LA에서 플릭스버스 타고 출발했는데 아침일찍 출발하느라 버스 스테이션까진 우버로 이동했어요👀

도착하자마자 스피어로 달리기!!!

버스가 지연되지 않아서 다행히 제시간에 스피어 도착했어요!

가방은 짐 보관함에 맡기고 바로 에스컬레이터로=3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려본 전광판!!!

내부가 엄청 크더라고요!!!!

윗층이라 그런가 경사도 엄청나서 올라갈때 좀 무서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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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하는데 장면에 맞게 이것저것 날아다니고 저 원숭이괴물도 막 돌아다니고 신기하더라고요

특히 영상미가 끝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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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람하는데 갑자기 마녀 튀어나올때 옆사람이 화들짝 놀라서 저 붙잡는 이슈도 생기고ㅋㅋㅋ 관람내내 원숭이 발견해서 신기해하고 있으면 옆에서 또 같이 보고 신기해하고 어쩌다보니 같이 신나게 즐겼어요ㅎㅎ

나갈때 일행이 보조배터리 흘리니까 신경써주기도 하고!!

어쩌다보니 정들어버린 상태로 헤어졌네요ㅋㅋㅋ

기념사진✌️

기념사진 길게 찍으니까 레이디들 나갈시간이에용^^하고 친절하게 쫓아내더라구요

다들 호다닥 찍고 나오셔요👍

마치고 내려오니까 공연? 같은것도 하고있었어요!! 사진찍느라 늦게와서 거의 끄트머리만 보긴 했는데 공연 끝나고도 기념사진도 같이 찍을 수 있고 이것저것 이벤트가 많았어요:)

이것또한!!! 저 단상 위에 올라가서 배우들이랑 찍으려면 발이 빨라야한다는거... 늦게가서 배우들이랑도 못찍고 단상도 못올라간 채 찍어서 약간 아숩지만🥲

우연히 만난 한국분들과 서로 사진 찍어주기 했네요👍

이 공간도 굿즈샵 구경하고 다시 구경갈랬더니 다시 들어가는건 불가하다고 해서 느긋하게 보지 못한건 좀 아쉬웠어요

하나하나 천천히 보고싶었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즐거웠어서 강추합니다

꼭 가보셔요!!!

숙소에서 노을지는 시간에 본 스피어가 엄청 예쁘더라구요

딱 노을지는 듯한 느낌의 모양새라 예뻤던!!👀✨️

이건 밤에 숙소쪽에서 본 스피어!!! 블루문같기도 하고 낮과는 또다른 색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저녁으로 술과 같이 스테이크랑 이것저것:)

저녁은 같이 수업듣는 다른 분들이랑 같이 먹었어요ㅎㅎ

멕시칸 음식점 겸 술집인 듯 했는데 배경음악으로 락노래 엄청 나오고 EDM화된 케이팝도 꽤 나와서 좋았어요

플리 선정 누가한건지 너무 내취향...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었어요! 타코랑 새우?저거는 직원추천으로 먹었는데 진짜 최고👍👍

직원 덕분에 맛난거 많이 먹고 왔네요

그치만 가격치고 5명이 먹기엔 양이 풍족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물가가 사악합니다😤

칵테일도 좀 비싸긴한데 맛있었어요👍👍

카지노 가서 몇달러 긁어보기도!!

이게 젤 쉬워보여서 이걸로 달렸는데 전 현금 단돈 4달러만 남은 상황이었던지라 아웃하고ㅋㅋㅋ

같이 간 지인이 잃다가 따다가 잃다가 따다가 하는거 구경했는데 25달러 딴거 보고 다같이 환호하기도 했네용

이거 말고도 그랜드캐년은 한인투어 따로 잡아서 가기도 했는데 재밌었어요!! 그랜드캐년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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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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