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오픈 소호 스투시 매장 왔어요
목표는 10시반 전에 도착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리저리 움직이다보니 오픈 10분전 도착
제 앞에 40명 있고 뒤에도 계속 줄 서고 있네요
넘 인기 많은 스투시
애들이 오자고해서 왔는데 잘 건져갈 수 있겠죠? ㅎㅎ
후기 덧붙입니다
오픈과 동시에 한 50명 정도 우르르 들여보내줘서 바로 입장 성공!
뉴욕 기본 반팔티 2장이랑 애들이 맘에 든다고 고른 티셔츠 하나, 집업 하나 구매해서 30분만에 나왔어요
반팔티 45불, 집업 140불이네요
진열된거 가지고 가서 계산하는게 아니고 직원한테 이 상품 원하는 사이즈 말하면 가져다주는 방식이네요
진열된거는 걸쳐만 보려고 했는데 직원이 와서 사이즈 말하면 가져다 줄테니 그거 입어보래요
진열된게 원하는 사이즈랑 같은거였는데도 그렇네요^^
암튼 그렇답니다 ㅎㅎ
영어 잘 못 하는데 옷 보고 있으면 자꾸 직원이 와서 사이즈 물어보고 가져다준다고 해서 살짝 부담쓰? ㅋㅋ
직원들 무뚝뚝하다는 얘기도 있던데 오늘 직원분들은 친절하셨어요
옷 질이 그닥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대세라니.. 애들이 좋다고하면 된거죠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