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여자 혼자 JFK 입국심사후기입니다.
아시아나 타고 오전 9시 20분쯤 도착했고 제가 기다리던 입국담당관은 백인 남성이였습니다.
제 앞에 중국인 부자가 기다리고 있다가 심사를 먼저 받았는데
담당관이 아주 폭풍 질문을 해서(한 2~3분은 질문한듯) 뒤에서 기다리면서 잔뜩 쫄아있었어요.
제 차례가 되서 ESTA랑 호텔바우처 등 출력한 걸 들고서 여권을 내밀었는데
질문이 왜왔니, 며칠있을거니 2개 물어보고 지문 찍으라고 하고 끝
음식 관련해서 질문도 어디서 한다고 들었는데 그런거 없이 가방 찾아서 잘 입국 했네요.
잔뜩 걱정 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다른 나라처럼 수월하게 입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