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는 호텔만 돌아다녀도 하루를 다 소비할 수 있을정도로 호텔 내부에 볼거리도 많고 즐길 거리도 많습니다.
벨라지오 호텔 내부 식물정원 사진입니다
메인스트립쪽인데 이때 한창 F1 트랙 공사중이였던 기억이 납니다. F1 영화 보고나니 이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베네시안 호텔 외부 사진입니다. 사람 태우고 유유히 흐르던데 커플들이 한번즈음 타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했습니다만 전 솔로니까 패스
내부에도 이렇게 잘 조성되어있습니다. 쇼핑몰과 음식점들이 많이 있으니 한번 구경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이름모르는 분들이 브루노마스 - Just the way you are 노래 부르시는데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라스베가스에 왔으니 사람 없을때 사진 한판 찍기
(낮에 사람 매우 많음 주의)
인생에 죽기전에 그랜드캐년 한번은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소원을 이뤘습니다. 너무 커서 헬기로 보거나 시간을 좀 많이 투자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짧게 구경만
유명한 말발굽(홀스슈) 사진입니다. 왜 유명한진 저도 잘은 모르지만 유명하다고 하니 그냥 사진찍었네요. 밑에 콜로라도 강이 흐른다고 하고, 실제로 사진 찍으려고 스팟에 가까이 가면 좀 무섭습니다.
저의 2년간의 여정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23.10 월 1주일)
비록 직장인이다보니 짧은 여행의 한계가 있었으나 나중에 기회가되면 미서부는 로드트립으로 좀 여유롭게 여행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