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10월1일 오후에 입국심사 받은 후기입니다.
저희가족(나,와이프,2살딸), 장인,장모님과 같이 입국심사 받았습니다.(저랑 저희 애기만 첫방문이고, 다들 4번째 방문입니다.)
MPC 등록했는데 따로 줄은 없고 그냥 아무줄이나 서서 받으로 해서 잘웃고 만만(?) 해 보이는 동양인분 앞에 줄을 섰습니다. ㅎㅎ
기다리던중에 한국 여성분 3분도 안돼서 패스 하길래 안심하고 줄섰는데.. 바로 앞 외국인 2명 세컨더리룸 행...ㄷㄷㄷ
그리고 폭풍 질문 시작됩니다.ㅎㅎ
왜왔어?
얼마들고있어?
여행어디갈꺼야?
숙소는 어디야?
언제들어가?
서류들고 온거 줘봐
너 직업 머야?
뉴욕은 왜갈꺼야?
가벼운 조크까지...;;;
한 2~30분 받은거 같네요..ㅎㅎ
결과는 별이상없이 잘들어왔습니다.
대부분 딱딱한 분위기는 아닌거 같고, 다들 대답만 잘하면 별문제 없이 잘 들어오실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