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오면 꼭 가야한다는 인앤아웃 버거를 갔는데 현지인도 진짜많고 다른사람 후기에 보이던 감튀에 소스랑 치즈 올려진거 먹고싶었는데 주문하는법을 몰라서(메뉴판에도 없어서,,,) 그냥 일반 감튀만먹었는데도 너무 맛있었어요 저는 치즈버거 일행은 그냥 일반버거
버거를 먹고 저희는 계획을 안짜고 와서 그날그날마다 숙소를 잡았는데 에어비엔비러 완전 미국스라운 집으로 가봤는데 손님 방쪽만 깔끔하고 집주인이 사는 공간은 더러운 그 잡채였지만 두번다시 그쪽 으로 안가고 방에서만 생활해서 괜찮았어요,. 나름ㅎ
미국집이 카펫 깔려있는걸 실제로 보니 나무 신기했아요 저걸 청소를 우째하는지,,,
그리고 짐풀고 더 게티 박물관가서 구경하는데 입장료는 무료지만 주차비는 별도라서,, 주차비에서 저희는 사전 예약해서 구경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아무거 너무 힘들어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그래도 대충 다둘러봐도 기본 두시간 넘게 걸렸어요 근데 너무 잘되있고 크기도크러 무료지만 진짜 가볼만했어요
그리고 저녁으로 할리우드쪽 스테이크 집까지 예약해서 갔는데 완전 성공작~~ 가성비더 나름 괜찮고 맛있었어요 단지 야기도 주차가 안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