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편, 엄마 요렇게 3인방 여행이라
의심안할 멤버이지 않을까란 생각은 했습니다.ㅎㅎ
다만 엄마가 영어때문에 많이 걱정하셨는데
입국심사 대기줄에서 몇명이냐 묻고 일행끼리 같이 받도록 했습니다.
사실 이부분도 예상은 했지만 가서 말해야하는줄 알고 막 대사도 공부했는데요ㅎㅎ
질문은 딱 두개였어요
1. 돈 얼마있냐
2. 숙소어디냐
혹시나 싶어 일정표도 만들고 예약내역 다 뽑아갓는데 꺼내지도 못했네요.ㅎㅎㅎ
아 그리구 저는 대한항공 비행기로 와서 16시쯤 도착했는데 다행히 동시간대 비행기중에 제일 먼저 도착했는지 MPC안했는데도 금방 걸렸습니다^^
암튼 다들 너무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