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둘째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할리우드사인과 베벌리힐스 구경을 갔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후기에는 위쪽 주차장에 자리가없어서 밑에서 주차하고 걸어올라와야 한다고 했지만 평일에 가서 그런지 주차자리가 위에도 많아서 그냥 바로 위쪽에 대고 사진을 열심히 찍었어요! 그중 삼분의 일이 한국인들이 정말 많더라구요ㅋㅋㅋㅋ 사진찍는데 중국인들은 새치기 해서 옆에서 찍고 눈치싸움의 시작이였답니다,,,위쪽 언덕에서도 찍고 밑에 공원쪽에서도 사진을 많이찍으셔서 밑에서도 찍었어요
그리고 구경한뒤 잠깐 브런치를 먹고 베벌리 힐스를 갔는데 브런치집에서 오믈렛이랑 과일 시켰는데 생 라즈베리를 처음 먹어봤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오믈렛도 양도 많고 맛있었고 커피도 허니 카페라떼 시켰는데 애껴먹다가 깜밖하고 안들고나와서 낮 ㅇ에 눈치채고 울었어요,,진짜,, 주차할데는 진짜 없고 발렛있는데 15불이라서 고민하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그냥 발렛 맡기고 먹었어요ㅋㅋㅋㅋ
다먹고나서 소화시킬겸 베벨리힐스로 이동한뒤 거기에 알로 매장있어서 구경갔는데 너무 비싸서,, 생각보다 사고싶은 디자인도 없어서 그냥 거기서 구경만하고 바로 나오고 한바퀴 삭 돌고 주차해놓은곳으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볼거리가 별로 없는,,, 그냥 베벌리 힐스 사인이 있는 공원에만 가서 사진만찍고 숙소로 돌아왔었답니다,,
이제 곧 할로윈이라고 가는 매장 몇몇은 할로윈으로 꾸며 놨더라구요
그리고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트레이더 죠 갔는대 거기서 발견한 글레이즈소스 이거 맛있어요,, 하나씩은 꼭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