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국 네번째인데(샌프란,JFK,호놀룰루,LAX) 제일 빡셌고요.
트럼프 때문인지 LAX가 원래 빡세서 그런건지 심사관이 유독 빡세게 보는 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LAX는 mpc 필수인듯 합니다. mpc줄 가니까 앞에 한 5명정도 있고 나머지 일반줄은 100명넘게 있었고, 다른 비행기 도착했는지 계속 줄서는데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낮12시정도 기준)
저는 동생과 휴가였고 연휴기간까지만 있을 예정이었습니다
질문은,
왜왓냐 며칠있냐 엘에이 며칠있냐 미국에 며칠있냐
어디어디가냐 해서 베가스 샌프란 간다니까 베가스 며칠있냐 엘에이에서는 어디가냐하길래 유니버셜스튜디오간다니까 티켓보여달라 해서 보여줬습니다.
뱅기 나가는 티켓 보여달라 돈 얼마가져왔냐 음식 가져왔냐 ->가져왔다하니까 뭐가져왔냐해서 햇반이랑 참치 말했더니 고기랑 과일없냐 호텔 어디로했냐
직업이 뭐냐
이렇게 물어봤고 질문은 많았는데 젠틀하게 대해주었습니다
앞에 줄선 사람들도 동양인들이었는데 서류 꺼내서 보여주더라고요.
암튼 질문 엄청 받았네요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