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타고 2일 아침 9시경 도착했어요
입국장 도착했는데 줄이 아주 길진 않았지만 느낌상 30~40분이상 걸릴것 같더라구요
mpc라인은 열려있지 않았는데, 혹시나해서 옆에 계신 직원분께 mpc라인 있냐고 물어보니 슈어 하면서 저희가족을 라인에서 빼내서 옆의 다른 라인으로 보내주셨어요;; 거기서 거의 바로 입국심사를 받았네요.
질문은 3개, 왜 왔는지, 며칠있는지, 음식있는지
음식은 가져온거 사실대로 다 말했고(인스턴트 라이스, 비건라멘, 캔드 튜나, 씨위드) 그건 오케이라고 해주고 끝.
mpc라인 닫혀있어도 포기하지마시고 직원있으면 한번 물어보세요! mpc라인 아닌곳에서도 해주나보더라구요
mpc를 준비해갔는데 마지막 단계에 도착후 사진제출해야 되거든요..인터넷이 꼭 되어야합니다
제 이심이 바로 연결이 안되어 당황했는데 다행히 남편이 인터넷연결하고 핫스팟 켜줘서 무사히 제출했습니다 ㅎ
입국심사 10분만에 마치고 최종목적지인 뉴욕으로 가기위해 짐찾아서 리체크하고 라운지 갔네요 ㅎㅎ
mpc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