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노올자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10-0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느긋하게 다니는게 좋은데..
여행은 많이 다녀도 아쉬워서 강행군~~
자유의 여신상 콧구멍 보기 ㅎㅎ
생각보다 너무 잼있었던 헤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MET.. 저번에도 하루종일 봤는데.. 왜케 새롭냐..
스타벅스 여신? ㅎㅎㅎ Siren
나이아가라 홀스슈는 물안개??때문에 도저히 사진으로 담기가... 그냥 눈으로 보는게 남는거~~
마지막은 어딜까요... 너무 좋아서 알려주기 싫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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