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에 엘에이 갔을때 마침 다져스 경기하길래 다녀왔습니다
유니폼은 입장 후에 매장에 들어갈 수 있는데 생각보다 매장도 작고 가격대가 있어서 구매는 못했지만 재미있게 구경했습니다
마스코트? 이런 조형물이 여러군데 있어서 사진찍기에 좋았어요
드디오 오타니도 봤어요!! 근데 이날 오타니가 딱히 활약을 못해서 조금 아쉬웠던 기억이 있네요
일단은 졌어요😭
이날 경기는 투수싸움느낌이 강해서 아무래도 약간 지루하고 경기 속도도 매우 빠르게 진행되서 저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정후 선수도 봤어요! 내년에는 더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날에 커쇼가 은퇴경기를 한 후 담날에 감사인사를 짧게 팬들에게 전하고 있었어요
저는 3층? 이였던것 같은데 가격은 한국돈으로 약 16만원이였습니다 시야는 나쁘지 않았아요
약 만원짜리 핫도그! 굳이입니다
입장할때 랜덤포카를 나눠줬는데 전 오타니가 나왔어요!
전체적인 후기는 구장은 한국 구장이랑 크게 다른느낌은 없었고 비슷한 것 같았어요 경기흐름이 더 흥미진진했으면 좋았는데 솔직히 조금 지루해서 아쉬웠지만 다져스경기를 봐서 좋았어요 교통은 택시 이용했습니다 야구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미국 여행하실때 한번쯤 경험하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