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7 입국심사후기

비행기는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는데 창구를 2곳? 나중에 한 곳 더 열어서 총 3곳? 정도만 열었더라고요

일단 시큐리티가 줄 세우고 좀 늘어지거나 빨리 끝나거나 하면 알아서 끊어서 줄 이동 시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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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 부스 두 곳 정도 봤는데 둘 다 가족(성인 자녀+부모 둘 다)끼리 온 경우는 체감상 20분 30분씩 붙잡고 있고 세컨더리 가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고 해서 걱정 많이 했어요

한국인만 잡는 것도 아니고 외국인이면 가족은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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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중국인? 아무튼 아시안 남자분이 친구네 집에서 묵는다니까 그 친구한테 전화도 시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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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좀 안 되게 기다렸고 30대 여자+엄마 조합으로 같이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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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권 전달

2 제 지문 먼저 찍기

3 질문 (여행 목적/얼마나 있을 거냐/돈 얼마 들고 왔냐/직업이 뭐냐(둘 다)/술 담배 들고 온 거 있냐/음식 들고 온 거 있냐)

4 엄마 지문 찍기

5 통과

이 정도 했고 esta랑 항공 숙소 정보 다 뽑아서 갔는데 그런 건 하나도 안 봤어요 보여달란 말도 안 함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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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내내 분위기는 좋았어서 그냥 이야기하는 거 좋아하는 꼼꼼한 심사관한테 걸렸다고 생각하려고요

다행히 여행 잘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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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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