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x 로스앤젤레스 10월4일 입국심사후기

미여디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간단히 후기 남기려합니다.

저는 셧다운과 달러를 제법 소지하고 입국하는탓에 입국심사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예상질문 꼼꼼히 준비해서 입국했고요. 이스타비자와 mpc를 했어요

공항도착하자마자 로밍켜서 걸어가면서 mpc제출완료했고요. 이때 두근거리더라구요.

일행이 있다면 짐 들어달라하고 mpc 완료하면서 걸어가시길 추천합니다.

멈추거나 화장실가면 줄이 확 늘어나니 비행기 내리기전 화장실가시고 걸으면서 mpc하세요.

혹시 mpc라인이 없으면 일반줄 가셔야니까요.

10월4일 토요일 ke017로 오전 9시40분 도착했고요.

비행시간이 10시간도 안걸린듯해요.

썸머타임때문인지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b747쾌적했고 금새 도착한 느낌이었어요.

입국심사 줄 나뉘는 구간에서 직원이 mpc외치길래 그줄로 갔고 남자1.여자1. 둘이서 mpc심사했어요.

저희 비행기 도착후 mpc줄은 제앞에 열분정도 계셨고 그뒤로 일반줄.mpc줄 계속계속 늘어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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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 입국심사 질문>

우선 mpc화면 보여줘.

1. 여기에 왜 왔어? 여행 겸 가족방문

2. 얼마나 머무르니? 2주있을거야

3. 어디서 지낼거야? 친척집에서 지낼거야

거기 주소 보여줘 구글지도 보여줌

4. 돈 얼마 가져왔어? xx달러 ok

​

지문찍고 비행기 도착한지 40분만에 통과했어요.

​

저는 친척집방문겸 여행이라 2개 박스 짐이 있었어요.

입국심사 쿨하게 통과했으나 짐 다 찾고 나가는길에

개끌고 있는 보안요원이 세우더니 짐 상자 보면서

이거뭐냐고 또 갑자기 질문을 하네요

마른김이랑 멸치다 고기없다 했더니 약간 고민하더니

가라고 하네요

짐 풀어보자할까봐 순간 놀랬네요

입국심사가 끝이 아닙니다.

출구 게이트 나가는길에 보안요원들 쫙 깔려있으니

짐 많으신분들 음식답변 준비하세요.

​

일단 mpc덕분에 40분만에 너무 수월하게 나왔고요

미리 한국에서 등록하고 lax도착해서 제출만하면되니 꼭 하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셧다운여파로 공항은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

그리고 긴옷 꼭 챙기세요

낮에 오늘26도였지만 얇은잠바 입어도 될정도에요

습도가 없고 바람이 불어서 너무 쾌적합니다.

해지면 바로 추워지니 두꺼운긴옷 필요합니다.

​

짧게나마 여기서 도움받은 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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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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