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3일차 마지막날~
2025. 9. 9. (화)
친구랑 브런치를 먹은 뒤, 친구는 다시 일하러 가야해서 혼자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지난 뉴욕 여행에서 센트럴파크를 다녀왔기에
이번에는 브라이언트 파크로 향했습니다 ㅎㅎ
가는길
지나가다가 찍었는데 예쁘더라구요
뉴욕은 지나가면서 길 구경, 건물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공원부터 가기 위해 큰길?에서 좌회전하면 나오는 길의 모습입니다
우어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ㄷㄷ
화요일인데..
뉴욕은 항상 붐비는 것 같아요
돗자리, 캠핑 의자 깔고 앉아있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9월 날씨도 좋고 ㅜㅜ
이번 뉴욕 여행에 날씨 정말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다들 햇살을 즐기는 모습 같아요
저도 시간만 있었으면 혼자 앉아있으려 했는데 ㅜㅜ
비행기 시간 때문에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브라이언트 파크 옆에 도서관이 있어요
퍼블릭 도서관 내부에 구경도 살짝 했습니다
너무 예쁜게.. ㅋㅋㅋ공부하러 오고싶은 감성^^
물론 안하겠지만요 ㅋㅎㅋ
도서관 기념품샵입니다
에코백, 퍼즐, 노트, 북마커, 엽서 등등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더 오래 구경하고 싶었지만,,,
노스캐롤라이나로 돌아가기 위해 바빴던 저는
부랴부랴 엽서와 책갈피를 몇개 사서 친구 집에 짐 가지러 갔습니다…
가면서도 길 구경은 빼놓을 수 없죠 ㅋㅋㅋ
센트럴파크는 2년 전에 다녀와서
이번에는 새로운 공원에 방문했습니다
안가보신 분들은 꼭 가셔서 낭만 즐기시고,
기념품샵도 들려서 득템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