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 뉴욕 10박 중 가장좋았던 브루클린에서의 하루

뉴욕 브루클린에서 멋진 하루#브루클린 #덤보 #윌리엄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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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명소들을 챗GPT 에게 알려주고 추천받은 동선대로 브루클린에서 하루를 보냈다. 시차가 걱정이었는데, 이 날 서울에서처럼 아침9시가 되어 일어나서 바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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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rovisions 로컬친구가 추천해준 식당에서 아침식사. Cruller 라는 도넛이 유명한 곳에서 간단히 커피와 내가 좋아하는 아보카도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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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BO 20분정도 구경하며 걷다보니 덤보에 도착.그 유명한 포토스팟인 덤보 맨하탄 브리지 뷰 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Pebble Beach 따라 산책, Jane's Carousel 도 타고 관광객 분위기도 만끽했다. 탁 트인 브루클린브리지 뷰가 너무 멋졌다. 아..나 여기 뉴욕이네 싶었던 순간. 푸드코트와 루프탑 뷰가 유명한 Time Out Market 도 살짝 구경해주었다. 체력이 되면 다시 야경 보려 오고싶었지만 결국 돌아가지는 못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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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lyn Heights Promenade 로 20분쯤 걸어내려가서 멀리 조그맣게 나마 자유의여신상을 볼 수 있었다. 로컬 친구가 강추한 크로와상 맛집 L'Appartment 4F 에서 매우 Heavy한 크로와상을 사들고 프로미네이드 벤치에 앉아 자유의 여신상 뷰를 구경하면 되었다. So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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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의 중심부 구경을 마치고, 오후에는 윌리엄스버그로 이동을 하는데 다시 덤보로 돌아와 페리를 이용했다. 페리를 타고 도착한 윌리엄스버그에서 제일 먼저 향한 곳은 피자 집 중 요즘 가장 hot하다고 친구가 알려준 L'Indstrie Pizzeria 에 가서 피자를 먹고 남은 피자를 포장해서 Domino Park로 갔다. 아, 그 중간에 브루클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인턴'에 나왔던 카페 Partner's Coffee에 들러서 잠깐 쉬기도 했다. 카페에 있던 사람들의 100%가 mac을 쓰고 있는 것을 보고 애플 주식을 더 사모아야 겠다는 생각도 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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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간 도미노파크는 브루클린에 오면 꼭 가보고 싶던 곳 중 하나였는데 여기서 아이들은 로컬 사람들과 어울려 놀이터에서도 놀고 비치 발리볼도 하였는데 그걸 지켜 보고 있자니 나에겐 참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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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쯤 되어 슬슬 피곤이 밀려오기 시작하여 LYFT를 불러 타고 브루클린에 사는 친구 집으로 갔다. 브루클린 다운타운이 큰 거실창 가득 보이는 멋진 집에 살고 있는 미국이모,삼촌,강아지 Marty와 즐거운 시간, 그리고 브루클린 로컬 맛집인 Hometown BBQ 에 가서 맛있는 저녁식사까지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두번째 숙소인 뉴저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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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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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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