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월8일, Mpc 이용안했어요

시차적응실패로 새벽4시에 후기 적습니다.

대한항공 출발이 늦어져서 10시 20분쯤 la 도착했고 일반줄에 중국쪽 항공이 바로 전에 도착했는지 중국분들이 세줄정도(긴줄)대기중이었습니다 저는 비자 소지자로 mpc 안하고 일반줄에 섰습니다. 제가 일찍나온편인데 그때는 mpc 라인엔 대기가 별로 없었던거같아요 비자소지자의 경우 mpc 가 된다는 얘기도 있어서 시도해볼까 고민했지만 제미나이가 최악의 경우 일반줄로 다시 보내질수도 있다길래 포기했습니다.

일반줄도 생각만큼 길지않아서 11시에 입국심사를 마쳤습니다.

질문리스트는

1. 방문목적

2. 며칠

3. 어디서 묵는지, 예약정보 보여줘

4. 무슨일 하는지 (어디서 일하냐고 물은거같아요 vacation 인데 회사를 왜물어보지? 잘못들은건가 생각하면서 회사이름 알려줬어요 )

5. 리턴티켓, 보여줬어요(혹시 몰라 준비한 서류들 꺼내게 돼서 당황하여 허둥지둥..)

6. 마지막으로 얼마있냐길래 에잇달러했다가 에잇헌드레드달러 하고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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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기하면서 세컨더리가는분은 보지 못했어요 오래 대화하는분들도 있었지만 결국 통과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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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우버나 리프트 같은 경우는 타는곳이 좀 가야된다고 지인이 알려줘서 한인택시 예약해서 공항나와 횡단보도 하나 건너서 택시 탔어요

모두 안전한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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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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