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가족4인 (모두 성인)
인천-디트로이드-버팔로 여정 입국 후기 입니다
한국에서 MPC예약후 비행기 착륙하고 기내에서 사진등록 하고 하기 했습니다
직원에서 물어보고 MPC라인으로 줄을 섰고 대기는 7~8분? 정도 한것 같아요
질문이 아예 없지는 않았고
며칠 일정인지, 어디 머무는지, 현금 얼마 챙겨왔는지
정도의 간단한 질문을 받고
사진찍고 지문찍고 농담주고 받는 분위기로 수월하게 입국 했습니다
여담으로
저희 차례 기다리는 동안 혼자오신 한국 남성분 입국심사를 보게 되었는데(?) 여자친구 보러 오셨다고 답하셔서 그런지
심사를 좀 빡쎄게 받으시더라구요
입국목적은 역시 관광으로 답변 하시는게 편안한 입국절차가 되는것 같아요
이번 여행은 걱정 많으신 부모님 모시고 온 여행이라 안심용으로 누룽지 햇반 볶음김치 통조림반찬 같은 음식들로 큰 캐리어 하나를 챙겨와서 세관이 걱정 되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그냥 백드랍 레일 위로 올려서 체크인짐 보내기만 하고 전혀 음식에 대한 질문을 받지 않았습니다😅
셧다운 때문에 인력부족이라 그런걸까요?
구매하고 애매한것 같아서 집에 두고온 통조림 반찬들이 눈에 좀 아른거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
여튼 10월8일 기준 DTW공항 입국심사, 세관통과(음식) 모두 아주 순조롭게 통과 되었습니다
모두 행복한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