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써밋 전망대 후기(2025/9/8)

핵심요약

뉴욕 써밋 전망대(SUMMIT One Vanderbilt)는 일몰 시간대 예약이 몰려 노을을 보려면 여유 있게 입장해야 합니다.

  • 예약 7시(일몰 맞춤)였으나 늦게 도착해 해가 거의 진 뒤 입장
  • 월요일 저녁인데도 대기 줄이 길었음
  • 입장 시 덧신 착용, 신는 과정에서도 대기 발생
  • 1층에서 음식·음료 주문 가능
  • 2년 전 방문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와 비교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써밋 전망대 노을(선셋) 보려면 몇 시에 예약해야 하나요?

글쓴이는 일몰에 맞춰 7시로 예약했지만 늦게 도착해 해가 거의 다 진 뒤에야 입장했습니다. 월요일 저녁임에도 대기줄이 길어 체력 소모가 컸다고 적었습니다.

2.써밋 전망대 입장할 때 덧신을 신나요?

네, 바닥 보호를 위해 입구에서 덧신을 착용하며 이 과정에서 대기 시간이 발생합니다. 덧신을 신고 나니 바닥이 더 깨끗하게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3.써밋 전망대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 중 어디가 더 나은가요?

글쓴이는 2년 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에서 야경을 봤고, 써밋 전망대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써밋 전망대는 사람이 많아 붐비는 느낌이 강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예약 시간(일몰 기준)에 따라 혼잡도·전망이 달라짐 · 평일(월요일)에도 붐빌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혼잡 없이 조용하게 야경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RDU-LGA 항공편(비행시간 1시간)으로 뉴욕에 다녀왔으며, 친구 집에 무료로 묵으면서 9/7-9/9 일정으로 써밋 전망대를 방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미국 살이 3달 차 입니다 ㅎㅎ

ESTA 비자로 왔기 때문에 곧 다시 한국으로 귀국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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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써밋 전망대✨ 다녀온 후기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다녀온 날짜: 2025. 9. 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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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일정: 9/7-9/9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지내고 있어서

RDU - LGA 비행편 타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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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시간은 1시간 걸리네요!!

가까워서 여행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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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뉴욕에 살고있어서 숙박비는 무료 ㅎㅎ

뉴욕 2회차라 안가본 써밋 전망대 다녀왔습니다.

써밋전망대 앞 터미널 모습

예약을 7시?로 했는데

일몰 시간 맞추어 노을 보려고 7시로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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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좀 갈 걸 그랬네요 .. ㅋㅋㅋ

체력 방전되어서 집에서 자다가 딱 맞추어 왔더니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

월요일인데!!!!

깔끔한 바닥을 위해... 덧신 신기

대기만 한~~참 걸리고

1층에서 이것저것 많이 시켜서 ..

들어오니 오마이갓 해가 거의 다 지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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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다 지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ㅎㅎ

예쁘네요

여기 진짜 예쁘고 신기한데

공과 사람에 치여서 좀 힘들었어요 ㅋㅋㅋ

진짜 많습니다 사람

반짝반짝 예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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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야경 봐도봐도 예쁩니다

2년 전엔 엠파이어에서 봤는데

​

엠파이어를 보는 전망대도 또 좋네요!

마지막 제일 위층

아래로 내려가기 전 마지막 관문..

테라스? 입니다

​

체력 고갈되는 오후 일정

​

써밋전망대

사진찍기도 좋고 야경도 넘 예쁘네요!!

덧신 신고있으니 더 깨끗한 느낌입니다 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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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53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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