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4 입국심사 후기

10/4 아시아나 항공타고 오후 1시 쯤 착륙했는데요(지연이 있었습니다ㅠ)

​

이 시간대에 사람도 없고,

저는 위탁 수화물 없이 기내 수화물만 들고 가서 바로 심사 받으러 달려갔습니다

일반 심사대에 사람도 없어서 라인에 가자마자 바로 입국 심사 받았습니다 ㅎㅎ

​

3개월 만에 온 시애틀 여행에 여자 혼자 입국이라 걱정했는데

사람도 없고 심사관을 잘 만난 덕인지 엄청 수월하게 심사 받았습니다

​

왜 왔는지,

얼마나 머무는지

가져온 음식 있는지

시애틀에서 뭐할건지

이렇게만 물어보고 끝났네요!

​

심지어 숙소나 얼마 가져왔는지 물어보지도 않아서

조금 당황스러웠던 입국 심사였어요 ㅋㅋㅋ

​

저번 여행 때는 리턴티켓, 숙소, 여행 예약 내역, 가져온 돈도 물어보고 학생이라고 하니까,

어느 전공이냐, 미국에서 공부하냐 등등 엄청 물어봤었거든요 ㅠㅠ

​

이번엔 친구가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급하게 움직였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25 · 댓글 4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