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양키스 2025년 경기직관 후기⚾️ &티켓마스터 앱 다운로드 불가 시 조치방법

안녕하세요

2025년 MLB 정규시즌

뉴욕 양키스 경기 직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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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 경험이었어요

여행일정 7박 이상,

야구 좋아하신다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사실은 계획에 없던 일정이었는데

패스권 사용처 중 가장 먼저 눈에 띈것이 바로 <스포츠> 섹션이었거든요, 홀린듯 구매했고

결론적으로 매우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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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짝꿍이

한국에서 티켓팅을 미치도록 실패해서(ㅋㅋ)

몇년동안 가보지못한 야구 경기장...

그런데 무려 MLB "뉴욕 양키스" 경기를

양키스타디움에서 볼수있는 티켓을 원클릭으로 구매할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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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권을 사용하자 바로 티켓팅이 돼서 날라왔어요

그리고 여행 2일차 2025.9.27일

양키스의 2025년 마지막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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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VS. 볼티모어의 경기

경기는 오후3시5분 시작이었어요

전철로 이동하는동안

마치 잠실구장행 전철처럼

양키스 유니폼 입은 팬들이 하나둘 탑승하기 시작했고

내려서부터는 그저 인파에 밀려 경기장으로 향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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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입장시 보안검사를 하니 큰가방은 피하세요

검사가 심하지않다는 후기도 봤지만

저는 가방안의 작은 파우치도 열어봐달라고 했고

돗자리를 펼쳐서 쉐이킹해달라는 요청도 받았어요ㅎㅎ

(아, 돗자리는 센트럴파크를 갔다오느라 갖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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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홈에 새겨진 NY 트레이드마크

너무 예쁩니다

이 위치에서 사진 수도없이 찍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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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밖에 팀스토어도 있고

일반 기념품샵도 많이 있지만

경기장 내부에도 작은 샵들이 운영되고 있어요

경기의 흥 때문이었을까요...

Newyork or Nowhere 모자가 너무 예뻐서 세트로 구매했네요(약$45, 개당)

*핫한 뉴욕의 편집삽과 제휴해서 만든 상품이라고 하네요

이거 둘이 세트로 쓰고다니니 눈에 띄는지

뉴요커들이 모자예쁘다고 엄지척 해주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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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안에는 맥주와 스낵 핫도그 등을

판매하는 샵이 곳곳에 마련돼있습니다

저는 300레벨에 있는 Jim Beam 짐빔 라운지가 그렇게 탐나더라구요?

그리고 요 컵이 너무 예뻐서 칵테일 구매해버렸습니다($23.49)

찐~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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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 있는 미니 캡♡ (컵뚜껑)

돌아가면 책상앞에 올려놓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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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경기를 보기전에는

조금이라도 앞에서 보고싶다는 생각에

좌석에 집착이 있었지만

공연이 아닌 스포츠경기다보니 보고나와서는

그다지 좌석에 의미는 없었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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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중간에 사진촬영을 위해서 조금더 마운드 가깝게 내려가서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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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앳홈트립 예약 비추천 후기는 댓글에...👇)

MLB 경기 한국과 다른점?

- 응원가가 없다

- 대신 호응유도 전광판이 있다(make noise~~!!)

- 플레이마다 80년대 오락실같은 사운드가 플레이된다

- 층마다 소스 스테이션이 있다!(케찹 머스타드 BBQ소스 무제한공급ㅎㅎ)

- 좌석 컵홀더가 옆이 아닌 앞에 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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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에 비하자면

사람들이 그다지 흥분하지 않고 T처럼 경기를 관람합니다

홈런 안타 나오면 소리치고 기립하는 사람도 있지만

조금은 무덤덤한듯 봅니다ㅎㅎ 제가 한국야구만 봐왔기 때문이겠죠..

그치만 충분히 경기에 몰입하고 있었고

그래서 저도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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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장에서는 응원가 따라부르고 일어났다 앉았다하느라 바빴다면

여기선 다소 정적이지만 충분히 그안의 바이브가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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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만 보고 나오려던 계획과 달리

경기마지막까지 보게 됐고

이날 경기는 양키스의 시원한 승리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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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마스터 앱 다운로드가 안된다면?

경기장 입장 티켓은 캡쳐본 불가하고

티켓마스터 앱 바코드를 활성화해서 보여줘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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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에서 앱다운로드 안되시는 경우 이렇게 하세요

(플레이스토어에서 아예 티켓마스터가 안나오는 경우)

플레이스토어 계정의 국가정보가

미국으로 돼있어야 보인다고 해요!

​

이때 플레이스토어에서

구글계정을 신규로 하나더 만들면 됩니다

그 계정의 주소정보를 미국 숙소주소로 해서

미국계정으로 생성후 로그인하면

스토어에서 티켓마스터 앱이 바로 보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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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때 2026 바우처티켓을 받았는데

이거 2026년 경기티켓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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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이곳을 다시올수 있을지 모르지만

잘 보관해두려고 합니다

또 모르잖아요 인생?ㅎㅎ

​

이상 2025년 뉴욕양키스 경기

직관 후기였습니다

​

이글을 보신 모든분~

행복한 미국여행 즐기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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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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